
라이엇게임즈는 북미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올스타전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올스타전은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공연장으로 유명한 르 제니스 드 파리에서 열린다.
또한 북미 LCS, 유럽 LCS, LPL, GPL, 한국의 챔스리그 우승팀들이 올스타 초청전을 펼쳐 5만 달러의 상금을 우승자가 모두 가져가는 대회를 치른다. 이 외에도 두 지역의 선수들이 섞여서 경기를 치르는 올스타 챌린지도 준비돼 있다. 올스타 챌린지에 출전할 선수들의 경우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투표로 결정된다.
한편 지난해 상하이에서 열렸던 올스타전의 경우 각 지역별로 투표로 결정된 팀이 참가해 한국이 우승을 차지했고, 이 덕에 롤드컵 참가 티켓을 한 장 더 부여받은 바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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