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헬로히어로 잡겠다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는 숲, 유적지, 지옥 등 7개의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총 230명의 개성 넘치는 영웅을 모으고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양측이 번갈아 공격을 주고받는 턴제 방식이다. 3D 그래픽과 탄탄한 배경 스토리가 흥미를 유발하고 있으며 모바일게임에서 좀처럼 느낄 수 없는 고 퀄리티의 그래픽이 눈을 사로잡고 있다.
◆ 고양이들이 지구를 지켜? '별에서 온 냥이'
별에서 온 냥이는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 및 강화하여 바이러스에 의해 동물이 된 사람들을 구출하는 슈팅게임이다. 8방향으로 컨트롤하는 재미까지 더하며 여성 유저부터 고난이도의 컨트롤을 뽐내는 게임 고수까지 흡수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협동 모드로 보다 다양한 전투를 치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슈팅 게임들과 차별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 아이템 수집의 묘미 '던전러쉬'

모바일게임 중 디아블로를 흉내낸 게임은 많았으나 이처럼 닮은 재미를 주는 게임은 없었다. 던전러쉬는 로딩화면에서부터 레전드 아이팀을 수없이 보여주며 유저들에게 아이템 수집욕을 자극하고 있다. 꼭 디아블로가 내세우는 재미와 일치하는 것. SD 캐릭터와 달리 게임을 설명해주는 NPC는 8등신으로 등장한다는 점이 이채롭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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