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피파온라인3 첫 결승전 8일 개막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 개관 및 SPOTV GAMES 개국과 함께 시작된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쉽 대회가 대망의 마지막 결전만을 남겨 놓고 있다.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개인전 및 팀전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고, SPOTV GAMES와 SPOTV2를 통해 현장 생중계 된다.

지난 15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팀전 4강전에서 <Major>는 <It’s 30.2>를 <Un-limited>는 <GalaxyStar>를 각각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결승에 진출했고, 개인전에서는 27일 벌어진 4강전에서 원창연이 신성 고건영을, 천신만고 끝에 올라온 김민재가 정세현을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하였다. 특히 개인전 결승 맞상대인 원창연과 김민재는 각자의 소속 팀이 팀전 결승에도 진출한 상태로 각 대전의 결과에 따른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6일 벌어졌던 3-4위전에서 개인전에서는 고건영이 정세현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3위 상금 천만원을 획득하고 다음 시즌 시드권을 따냈고, 팀전에서는 <It’s 30.2>가 <GalaxyStar>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3위 상금 3천만원과 차기 대회 시드권을 획득하였다. 고건영은 이번 대회 가장 높은 프리킥 성공률을 보여줬던 선수답게 한 차례 주어진 프리킥 기회를 잘 살렸고, <It’s 30.2>의 이재균과 윤성용의 2vs2 조는 운 좋게 들어간 2골을 발판 삼아 이번 대회 전승의 기록을 세웠다.

8일 벌어지는 결승전에서는 2개월 넘게 벌여온 챔피언쉽의 마지막답게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우선 지난 2월 27일 8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 SPOTV GAMES의 대표 오락 프로그램인 <피파 온라인 3 완전정복 ; 그라운드의 지혜>에서 주가를 높인 SPOTV의 두 여성 아나운서인 신지혜와 김지혜의 이벤트 매치가 예정돼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요즘 대세, 모바일게임 소식은 어디서? 모조!
2차 CBT 마친 ″아이마″ 총평은?
국대 라이즈, 김남훈 랭킹 상승 ″왜?″…
모바일게임 정액제 도입에 대한 상상
내 눈이 즐거워지는 그곳, 그녀들과 함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