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 2.01 패치로 유저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가운데 70레벨 전설 아이템의 제작 재료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집중관심을 받고 있다.
유저들에게 가장 많이 등장한 제작 재료로는 1막에서 심심치 않게 구할 수 있는 '모험가의 일지'로 이는 전설 장갑 매달린 자의 악력을 제작할 때 필요하다. 해당 아이템은 전설 등급으로 계정 귀속인 탓에 사냥으로만 얻을 수 있으며 오리지널 버전에서 레오릭의 정강이뼈나 파괴의 열쇠 등 제작 재료와 같은 등급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또 있다. 디아블로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살펴보면 70레벨 아이템을 제작할 때에는 현재 아이템을 분해해서 얻는 재료 외에 또 다른 재료들이 요구된다. 새 재료로는 신비한 가루, 미지의 수정, 잊힌 영혼, 죽음의 숨결 등으로 이들 아이템은 확장팩 이후에 등장할 전망이다.
또한 각 전설템마다 필요로 하는 특별 제작 재료도 있다. 이같은 재료로는 빛나는 가시, 이교도의 피, 나무대못 등으로 필드에서 사냥으로만 얻을 수 있다. 일부 전설템의 경우 제작 등급이 12로 상향돼 현재 레벨한도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저들은 "모험가의 일지를 어디에 쓰는지 궁금하다"라거나 "디아블로3를 공부해가며 게임하게 만든다" 등으로 관심을 보였다.
새 전설템의 등장이 유저들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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