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7일 액션 RPG '몬스터길들이기 for Kakao'에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몬스터길들이기'는 280여 종의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 모험 등 다양한 RPG 요소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엑소는 지난해 각종 연말 시상식 대상을 석권한 인기 아이돌 그룹으로 그간 '몬스터길들이기'의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며 게임 알리기에 앞장 서왔다.
이번에 공개된 엑소 캐릭터는 디오, 백현, 레이, 첸, 세훈, 수호, 찬열, 크리스, 루한, 타오, 샤우민, 카이 등 12명의 멤버 전원으로 구성됐다. 교복패션을 통해 풋풋한 느낌을 강조하고 각기 다른 외형과 능력치를 부여해 캐릭터마다의 특징을 살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엑소 교복 캐릭터는 오는 12일까지 ‘엑소 캐릭터 뽑기’ 구매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구매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엑소 사인 후드티를 선물로 제공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내가 좋아하는 엑소 멤버의 캐릭터와 함께 모험지역을 공략하고 대전에서의 화끈한 액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이번 엑소 교복 캐릭터에 이어 매력 넘치는 사복 캐릭터도 곧 선보일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엑소 캐릭터 업데이트와 더불어 모험지역 및 팀 대전에서 실패할 경우 바로 다시 이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다시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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