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이성영)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NEW BALANCE)’ 와 향후 2년간 유니폼 및 용품 일체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 T1은 뉴발란스와 4일 오전 11시 가산동 사옥에서 용품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 T1 선수단은 스포츠 브랜드인 뉴발란스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T1은 새로운 유니폼을 3월 5일 LOL챔피언스 스프링 조추첨식에서 공개하고, 3월 9일 T1 LOL팀과 SC2팀의 경기부터 착용할 예정이다.
뉴발란스 김영갑 본부장은 "뉴발란스의 주 고객층인 10-20대가 열광하는 e스포츠의 가장 중심에 있는 명문구단 SK텔레콤T1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은 SK텔레콤 T1이 승승장구하는데 뉴발란스가 날개를 달아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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