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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경험치 '쭉쭉'…못 키웠던 정복자 이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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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3의 2.01 패치를 진행한 후 유저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행 경험치 추가와 투영의 웅덩이가 집중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디아블로3의 게임 난이도 조절 기능은 '고행' 단계에서 빛을 발한다. 이전 단계인 달인까지는 유저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험치 증가가 없다. 하지만 고행 단계에 들어서면 1단계부터 300%의 경험치가 증가한다. 이 경우 경험치 증가 계수 1.5배와 네팔렘의 귀환 50%까지 더해지며 500%까지 더 얻을 수 있다.

고행 6단계까지 난이도를 올릴 경우 상상을 초월하는 경험치 상승 혜택을 얻는다. 기본 1600%인 추가 경험치 양에 더해 증가 계수 1.5로 인해 2400까지 늘고, 여기에 네팔렘의 귀환 50%까지 총 2450%의 경험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또한 퀘스트 초기화를 활용해 경험치를 더 얻을 수 있다. 유저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퀘스트를 초기화하고 1막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퀘스트 완료로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눈길을 끄는 점은 투영의 웅덩이를 찾을 경우 정해진 퀘스트 경험치에 비해 25% 더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블리자드는 오는 24일까지 50%의 추가 경험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 영혼을 거두는 자 출시 직전까지 정복자 레벨업이 보다 수월할 수 있도록 한 것. 보다 많은 캐릭터의 정복자 레벨을 올리는 것이 확장팩을 맞이했을 때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지사다.

한 유저는 "정복자 레벨을 쉽게 올리는 방법을 계속 찾고 있다"며 "고행의 난이도 설정에서부터 신경써야할 내용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라고 평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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