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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정종현 유럽 무대 내손 안에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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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IM)이 유럽 무대 재정복을 위한 첫발을 상큼하게 내딛었다.

정종현은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32강전 G조에서 4전전승으로 16강에 안착했다.

정종현은 첫 상대 세바스티앙 레브를 상대로 가볍게 몸풀기를 했다. 프로스트와 알터짐 요세에서 치러진 두 세트 모두 승리를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자전 상대는 한국 프로팀에서 연습했던 옌스 아스가르트였다.

하지만 승자전 역시 정종현에게 크게 문제될 것은 없었다. 사신으로 견제한 뒤 메카닉 체제로 경기를 마무리짓는 정종현식 저그전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정종현은 화염차 견제에 이은 메카닉으로 유럽 저그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일깨웠다.

이번 승리로 정종현은 유럽 재정복의 길을 한층 환하게 밝혔다. 정종현은 지난해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두 시즌 동안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한편 현재 WCS 유럽은 정종현을 비롯해 장민철, 정지훈, 강초원, 손석희 등 5명이 16강에 올라 있으며 32강 마지막 H조에 문성원이 16강을 노리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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