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이 지칠 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3월 4일 엠게임은 전거래일보다 300원(+7.89%)오른 41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2월28일과 3월 3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은 급등세이자 지난 2월 26일 이래로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같은 상승세는 모바일게임 기대작 ‘프린세스메이커’에 대한 흥행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엠게임이 론칭 예정인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토대로 한 모바일게임으로 열혈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모바일게임의 가장 유력한 플랫폼인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 매니아층은 물론 일반 유저 모집에도 큰 힘을 실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소셜네트웍게임(SNG)와 RPG, 컬렉션 등 여러 장르 요소가 결합되어 있어 다양한 장르의 엄지족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2월 28일 프린세스메이커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며 론칭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이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 요즘 대세, 모바일게임 소식은 어디서? 모조!
▶ 넷마블 RPG 왕국, 아직도 목마르다. ″왜?″
▶ 시가총액 125조 회사의 MMORPG 국내 진출…
▶ 중국시장 적극 진출하는 게임사는 어디?
▶ 내 눈이 즐거워지는 그곳, 그녀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