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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LOL) 경쟁작 아니다"…파이러츠, AOS+FPS+액션 신개념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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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LOL)'는 '파이러츠'의 경쟁작이 아니다."

CJ E&M 넷마블은 4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신작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를 발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1위 온라인게임 LOL과의 차별성을 설파했다.

이날 임형준 CJ E&M 게임 사업본부장은 "파이러츠는 조작부터 전략성까지 기존 AOS 게임과 차별화됐다"며 신작 게임의 특징을 설명했다.

넷마블은 빠른 전개와 긴장감을 이 게임의 주된 매력으로 꼽았다. 파이러츠는 플레이 1판당 걸리는 시간이 약 20분으로 짧고 게임 시작부터 난전 플레이가 이뤄져 긴장감을 더했다는 게 임형준 본부장의 설명이다.

또한 파이러츠는 사냥을 하고 골드를 모아 아이템을 갖춰야 하는 준비 단계를 과감히 생략해 전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경험치는 오로지 적과의 전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정해진 룰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액션도 강점이었다. 파이러츠에는 서로 다른 승리 조건을 가진 여러 개의 게임 모드가 존재한다. 이용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모드를 선택해 특색 있는 전술과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임형준 본부장은 "LOL은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파이러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AOS 게임들이 LOL에 근접하길 원할 것"이라며 "하지만 우리는 LOL을 경쟁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FPS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략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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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입두시 2014-03-04 15:00:59

1겜이 20분이면 괜찮네

nlv5 디육 2014-03-04 15:09:34

너무 많은 것을 준비하려다 훅 가지 말길

nlv14 디아볼링 2014-03-04 15:20:19

신개념이란 게임들은 다 복합 짬뽕 장르
ㄴ 재미는 없음
ㄴ 그러다 골로감

nlv3 어떻게알았지 2014-03-04 15:34:00

너무 섞으면 비위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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