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데카론’에서 대규모 콘텐츠 ‘진:상(眞相)’의 마지막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고레벨 캐릭터 ‘마이스터’에 신규 스킬이 추가되고, 마이스터 전용 아이템인 ‘엠블럼’에 능력치가 늘어나는 업그레이드 기능이 생긴다. 기본 ‘엠블럼’과 업그레이드 재료인 ‘진상 결정체’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몰이사냥에서 몬스터 처치 시 떨어지는 문자를 수집해 ‘DEKARON’, ‘김지민’ 등의 단어를 완성하면 보상 아이템이 주어진다. 또한 출석 이벤트를 실시해 ‘탐험가의 룬 50일 아이템’, ‘마이스터 스킬북’ 등의 캐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데카론 개발 총괄 곽명현 실장은 “앞으로도 유저의 입장을 반영한 발 빠른 업데이트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가오는 데카론 9주년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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