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자사가 개발중에 있는 온라인 MMORPG '이카루스'가 서포터즈 회원인 '페가수스 기사단'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과 신규 콘텐츠, 게임 밸런스 등을 점검하고, 신규 PK(Player Killing) 지역인 '엑자란 전장'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무한 PK가 가능한 '엑자란 전장'에서는 파티나 길드원 이외에는 캐릭터 명을 확인할 수 없고, 채팅 창에서 다른 이용자들의 대화도 볼 수 없어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페가수스 기사단'에게는 이번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권 30장을 제공한다. 초대권은 '이카루스'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 후 초대권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회원정보에 기입된 전화번호로 SMS(문자서비스)를 통해서도 전달된다.
한편, '페가수스 기사단'에게 초대권을 받은 이용자들은 홈페이지에서 입력하면, 기사단으로 등록이 가능하고 기사단 테스트에 참가해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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