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에서 열린 '아이러브파스타' 기자 간담회에서 파티게임즈의 사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3명이 6평의 사무실에서 시작해 지금은 100명 이상의 인력 속에서 5개의 게임을 만들고 중국에 지사를 만드는 등 많은 성장을 했다"고 운을 뗀 이 대표는 "우리의 성장과는 관계 없이 여전히 시장 상황은 어렵지만 글로벌은 이제서야 시작하는 시장"이라며 "향후 10년 동안은 모바일게임이 시장의 중심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에 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대형 대표는 공격적인 해외 투자를 통해 파티게임즈의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세계적 게임사들이 있지만 아시아, 특히 한국이 갖고 있는 온라인게임부터 시작된 문화, 세계관 등의 독특한 힘은 충분히 모바일에서도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러브커피'로 예로들며 이 대표는 "아이러브커피는 이미 전 세계 17개 플랫폼에서 2천만 유저를 모집할 정도로 글로벌에서도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이런 유저 층을 바탕으로 글로벌에서 누구보다도 빠른 발걸음을 보이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최근 업계서 쏟아지고 있는 파티게임즈의 IPO(기업공개)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준비는 모두 완료됐지만 우리는 IPO 자체가 목표는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과 상반기 실적을 고려해 상반기 중 정확한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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