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워게이밍 월드오브워플레인 알리기 아찔하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 오브 탱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World of Warplanes)’을 알리고자 러시아 항공스포츠 클럽 '아에로그라드 콜로므나'와 함께 익스트림 스포츠 퍼포먼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30명의 스카이다이빙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자 상공에서 자유 낙하하다 일정 대형으로 결합해 '월드 오브 워플레인' 로고를 만들어 내는 장관을 연출했다. 스카이다이버들 외에도 비디오 예술가가 함께 다이빙하면서 이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특히 퍼포먼스팀은 실전 낙하에 앞서 몇 주간 지상훈련을 통해 로고를 만들어낼 때의 대형과 자세를 숙달해 왔다.

한편, 비행 전투 액션 MMO 게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완성도를 더욱 높여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손바닥만한 팬츠'화끈'블레스 이블리스 코스프레
쭉쭉빵빵 레이싱걸, 카트리그에 ″왜″ 왔을까?
귀요미부터 섹시걸까지 모든 매력女 한방에 해결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6 구름빵꺼져 2014-02-27 13:58:49

헐....하늘 낙하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