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팰컨스가 IM 2팀을 꺾고 롤챔스 본선에 올랐다.
진에어팰컨스는 26일 서울 용산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이하 롤챔스 스프링)' 오프라인 2차예선 D조 승자전에서 IM #2(이하 IM)를 상대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IM의 것이었다. '레인오버' 김의진(이블린)은 레드와 블루 버프를 모두 획득한 뒤 상단으로 향했다.
이블린은 팰컨스의 상단 '미쏘' 김재훈(쉬바나)의 시야에 걸리지 않으며 갱킹에 성공해 선취점을 챙겼다.
기선제압에 성공한 IM의 맹공은 계속됐다. '레인오버' 김의진(이블린)은 상단을 풀어준 뒤 중단으로 향해 '쿠로' 이서행(르블랑)과 함께 '보루나' 김영훈(그라가스)를 제압했다.
하지만 IM 상단 '애플' 정철우(자크)의 아이템 선택은 상단 대결 구도에 균열을 가져왔다. 정령의 형상 트리가 아닌 '기괴한 가면'을 먼저 선택한 정철우는 망령의 두건을 선택한 '미쏘' 정재훈(쉬바나)에게 딜교환에서 지속적으로 밀렸다.
팰컨스는 드래곤 사냥에 뛰어난 누누를 선택한 효과를 톡톡히 보기 시작했다. '리얼폭시' 이상현(누누)은 잡아먹기와 강타를 활용해 두 번의 드래곤을 가볍게 성공시키며 글로벌 골드의 격차를 좁혔다.
세 번째 드래곤을 놓고 벌어진 교전에서 팰컨스는 IM의 자크를 제외한 모든 챔피언을 잡아내며 앞서나갔다.
팰컨스는 중단 대규모 교전에서 '미쏘' 김재훈(쉬바나)이 파고들며 진형을 흐트려뜨렸고 '보루나' 김영훈(그라가스)이 술통폭발을 활용해 IM 주력딜러 '쿠로' 이서행(르블랑)을 잡아내며 바론(내셔남작)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팰컨스는 IM의 억제기를 두드렸고 결국 넥서스를 파괴시키며 롤챔스 본선에 진출했다.
◆ 롤챔스 스프링 2014 오프라인 2차 예선 D조
1차전 IM #2 승 vs 에일리언웨어TOP
2차전 진에어팰컨스 승 vs 빅파일아모르
승자전 IM #2 vs 승 진에어팰컨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 손바닥만한 팬츠'화끈'블레스 이블리스 코스프레
▶ 쭉쭉빵빵 레이싱걸, 카트리그에 ″왜″ 왔을까?
▶ 귀요미부터 섹시걸까지 모든 매력女 한방에 해결
▶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싸킹남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