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4일로 예정됐던 전략시뮬레이션게임(RTS) ‘네이비필드2’의 2차 비공개테스트(CBT) 일정이 3월 중으로 연기됐다.
에스디엔터넷은 자사 ‘네이비필드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초 2차 CBT는 2월 말로 계획됐었으나 연기됐다”며 “3월 중순에 2차 CBT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네이비필드2’ 2차 CBT연기를 두고 이용자들은 무성의한 대응이라며 에스디엔터넷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애초 공지됐던 24일이 돼서야 연기 공지를 올렸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안내 페이지 없이 ‘자유게시판’에 한 줄 공지로 알렸기 때문이다.
Yoo3213 아이디를 사용하는 한 유저는 “연기되면 연기, 시작이면 시작(이라고 공지를 해야지 아무런 공지가 없다)”며 “(개발사가) 게임을 포기한 것인가”라고 전했다.
또 ytm925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유저는 “2차 CBT를 하고 반응 안 좋으면 또 이런 식으로 할거냐”며 “이럴 거면 차라리 그냥 정식서비스를 시작해라”라고 전했다.
에스디엔터넷 한 관계자는 “지난 1차 테스트에서 받은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전장, 날씨, 함선연구, 함선의 그래픽 품질, 함선 연구 시스템 등을 수정, 개선 작업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테스트를 늦추더라도 더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불가피하게 2차 CBT 연기를 공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네이비필드2 2차 CBT를 기다린 게이머들에게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며 “3월 중순에 시작될 ‘네이비필드2’ 2차 CBT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 손바닥만한 팬츠'화끈'블레스 이블리스 코스프레
▶ 쭉쭉빵빵 레이싱걸, 카트리그에 ″왜″ 왔을까?
▶ 귀요미부터 섹시걸까지 모든 매력女 한방에 해결
▶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안드로메다는
유합형콘텐츠
S_O_LLA
아니거든요퍽
먼데이시즐
낫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