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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클래식/S4] 염선생이 돌아왔다…진영화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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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보성이 진영화를 상대로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2대0 깔끔한 승리로 4강에 진출했다.

1세트 첫 출발은 진영화가 좋아보였다. 앞마당 확장 후 정찰까지 한 번에 성공하며 할 수 있는 전략이 많았던 것. 하지만 염보성은 일꾼을 다수 동원하며 벙커링을 시도했고, 앞마당 넥서스를 깨뜨리며 유리하게 이어갔다.

염보성은 상다 앞마당을 마인과 탱크로 조이고 난 뒤 자신은 앞마당을 가져갔다. 이어서 터렛을 셔틀 이동 경로마다 건설하며 수비도 탄탄히 했다.

진영화는 자신의 총병력을 이끌고 입구를 돌파했으나 염보성이 벙커와 마인으로 막아내며 항복을 받아냈다.

2세트도 초반은 진영화가 경기 분위기를 주도했다. 6드라군과 질럿으로 벙커를 깨뜨렸고 3번째 넥서스까지 무난히 안착시켰다. 하지만 속업셔틀이 이번에도 속을 상하게 만들었다. 리버를 태워 테란 본진까지 갔으나 별다른 피해를 못 입히고 폭사했다.

이어진 진영화의 9시 공격 역시 염보성이 손쉽게 막아내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염보성은 거침 없이 골리앗과 벌처까지 더해 정면으로 진출했고, 앞마당을 장악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염보성은 "운이 좋아서 승리한 것 같다"며 "경기 상황에 맞춰 빌드를 수정한 것이 승리의 비결이 됐다"고 말했다.

◆ 위메프 곰클래식 시즌4 8강
▷ 염보성 2-0 진영화
1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루나 더 파이널> 진영화(프, 8시)
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투혼> 진영화(프, 1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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