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블루가 리빌딩 이후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팰컨스를 격파했다.
삼성블루(이하 블루)는 23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2주차 2경기 1세트에서 진에어팰컨스(이하 팰컨스)를 상대로 승리했다.
1세트는 삼성 블루의 대규모 교전에서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블루는 첫 드래곤 전투에서 구석에 몰리는 듯 했으나 '스피릿' 이다윤(오공)과 '다데' 배어진(야스오)의 궁극기가 제대로 적중했다.
이후 팰컨스의 남은 세 챔피언이 후퇴를 하는 과정에서 '하트' 이관형(애니)이 아껴놓은 궁극기를 팰컨스에게 적중시키며 단 한 챔피언도 잃지 않은 채로 에이스(마무리)를 띄웠다.
단숨에 격차를 벌린 블루는 모든 챔피언이 팰컨스에 비해 레벨과 코어템(핵심 아이템) 보유 상황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16분만에 20대 6이라는 스코어를 보인 블루는 19분이 채 되기 전에 바론(내셔 남작)까지 처치하며 승기를 굳혔다.
중단과 하단 억제기를 모두 파괴한 블루는 22분에 넥서스까지 파괴하는 데 성공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 SK텔레콤 롤 마스터즈 2주차 2경기
▷ 삼성갤럭시 1 vs 0 진에어그린윙스
1세트 삼성블루 승 vs 진에어팰컨스
2세트 삼성오존 vs 진에어스텔스
3세트 삼성갤럭시 vs 진에어그린윙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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