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세번째 주 금요일 카카오톡 게임하기 신작에는 대세라고 하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게임이 나왔던 비행슈팅 장르의 게임 하나만 출시됐다. 그런데 이름조차 익숙한 아스트로윙.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은 아스트로윙이 카톡 유저들을 유혹하고 있다.
◆ 확달라진 아스트로윙 선택은 유저의 몫

아스트로윙은 이미 수 차례 다른 버전의 게임으로 유저들에게 선택을 받았던 대표적인 비행슈팅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여섯 잔서의 비밀은 기존 작품들과 차별화된 요소를 여럿 갖추고 있다. 우선 위에서 떨어지는 적들이 화면 구도를 바꿔 정면에서 등장하는 것처럼 연출됐다.
이같은 게임 연출은 비행슈팅이지만 '다함께차차차'와 같은 레이싱의 속도감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해줬다. 이 때문에 적군의 총알을 피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던 다른 비행슈팅과도 차별점을 갖추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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