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아크로드2, 테스트 서버 오픈…'신규 콘텐츠 미리 즐긴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웹젠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중인 온라인 MMORPG ‘아크로드2’가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 서버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크로드2’의 테스트 서버는 주요 업데이트 이전에 일정 기간 동안만 운영 되며, 공식 홈페이지 내 ‘자료실-테스트 서버’에서 전용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아 이용 가능하다.

이번 공개된 패치는 전체적인 게임 난이도 및 보상 조정을 주요 골자로, ‘아크로드2’의 핵심 콘텐츠인 대/소규모 전장의 입장 레벨(40Lv)까지 캐릭터를 보다 쉽고 빠르게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 

우선 인스턴스 던전을 포함한 모든 사냥터의 난이도가 대폭 낮아졌으며, 사냥 및 퀘스트 수행에 대한 보상은 높여 더욱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거래 및 분해, 강화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90%이상 하향해 게임 내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또한 주요 콘텐츠인 대규모 전장에는 ‘최소 기여도’ 개념을 추가해 전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보상이 제공되도록 개선, 소규모 전장에서는 승패뿐 아니라 전장 내 순위에 따라서도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해 회원 간 경쟁 요소를 강화했다.

이외에도 길드 레벨에 따라 ‘물리/마법 공격력’ 등이 증가 하는 ‘길드 스킬’을 새롭게 추가하고, 길드 최대인원을 기존 60명에서 75명으로 늘리는 등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내용도 다수 적용 됐다.

웹젠의 정임호 사업팀장은 “회원들의 만족도와 콘텐츠의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테스트 서버의 도입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다시금 ‘아크로드2’를 찾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게임 개선 작업과 함께 신규 콘텐츠들도 준비 중이니 이에 대한 많은 의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테스트 서버에 공개된 내용들은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완작업을 거쳐 오는 3월 본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손바닥만한 팬츠'화끈'블레스 이블리스 코스프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