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신 세계수의 미궁 밀레니엄의 소녀'를 오는 2월 27일 정식 발매한다.
'신 세계수의 미궁 밀레니엄의 소녀'는 자유도 높은 캐릭터 육성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함께 닌텐도 3DS의 하단 화면을 이용해서 지도를 그리는 독특한 플레이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온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은 주인공 '하이랜더'가 에트리아 주변의 괴현상을 조사하던 중 만나게 된 소녀 '프레드리카'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게임은 각 직업별로 스킬을 자유롭게 익힐 수 있는 성장시스템을 비롯해 ▲약 200여 종의 다양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그리모어' 시스템, ▲터치펜으로 직접 지도를 그리며 던전을 공략하는 등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클래식 모드를 통해 지난 2007년 발매된 '세계수의 미궁'을 닌텐도 3DS에서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즐길 수 있다. '신 세계수의 미궁 밀레니엄의 소녀'의 희망소비가격은 4만9천원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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