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WCS] 나니와에 이어 스칼렛 너마저 '충격'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WCS가 북미와 유럽에서 동시에 프리미어 리그가 개막된 가운데 스타급 외인 선수들이 줄줄이 탈락하며 한국세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32강 B조 경기가 모두 끝난 가운데 스칼렛' 사샤 호스틴이 최종전에서 중국의 황후이밍에게 0대2로 패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호스틴은 첫 경기에서 김마루를 2대1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으나 김민혁과 황후이밍에게 단 한 세트도 뺏지 못하고 패했다.

호스틴의 탈락이 충격적인 이유는 전날 유럽 프리미어 리그에서 '나니와' 요한 루세시의 탈락과 엇물리며 스타급 외인 선수들이 프리미어 리그 상위 라운드에 살아남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 선수들이 글로벌 파이널에 15자리나 차지해 블리자드에서 시즌 파이널을 없앴다. 하지만 프리미어 리그부터 스타 선수들이 중도하차함으로써 한국 선수들의 경쟁만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팬들은 "나니와랑 스칼렛 전부 탈락했다니 믿을 수 없는 결과"라거나 "둘 중 한명 정도는 8강에 있어야 할 선수"라는 등의 반응으로 충격을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손바닥만한 팬츠'화끈'블레스 이블리스 코스프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