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휴대형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용 액션 게임 '소울 새크리파이스 델타' 한글판을 오는 3월 6일 국내 발매한다.
'소울 새크리파이스 델타'는 지난해 6월 국내 발매돼 큰 인기를 끈 '소울 새크리파이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새로운 마물과 퀘스트, 그리고 커스터마이즈 요소 등 다양한 콘텐츠가 더해졌다. 동료와 함께 발동하는 '마법 연계'로 한층 진화된 초마법 배틀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희생'을 생업으로 삼는 비밀 결사 '아발론'과, '구원'이야말로 정의라고 믿는 신앙 조직 '생츄어리'에 이어 ‘희생’·’구원’ 모두를 부정하고 '운명'에 맡기는 제3의 세력인 '그림' 교단이 새롭게 참전하여 소속 조직을 선택한다는 플레이의 폭을 넓혔다.
'빨간 망토' '백설공주' '신데렐라' 등 널리 알려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소울 새크리파이스'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다시 태어나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이 밖에도 전작의 저장 데이터를 계승할 수 있어 ‘공물’이나 ‘각인’, 스토리 퀘스트 진행도, ‘리브롬의 눈물’, 의상 등 자신이 길러낸 최강의 마법사로 새로운 싸움에 도전할 수 있다.
한편 '소울 새크리파이스 델타' 초회판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추가 코스튬 '혼박의 법의' 프로모션 코드가 제공된다.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의 예약판매로 구입한 고객에게는 애니메이션 PV와 OST의 프로모션 코드가 포함되는 스페셜 특전 'SOUL SACRIFICE THE ART OF MAGIC'이 제공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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