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GN에 공개된 90레벨 부스터 가격
블리자드가 월드오브 워크래프트의 새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준비하며 핵심 콘텐츠로 소개한 90레벨 캐릭터 부스터 가격이 60달러(한화 약 6만4000원)라는 이미지가 유출돼 논란이 예상된다.
블리자드는 지난 블리즈컨에서 새 확장팩과 함께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하면 바로 90레벨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와우 유저들은 신규 혹은 휴면 유저들이 돌아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반겼다.
또한 최근 공개 테스트 서버에 90레벨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지면서 드레노어 전쟁군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북미 유력 게임 매체인 IGN은 18일(현지시각) 와우의 90레벨 업그레이드 부스터의 가격이 60달러로 책정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블리자드의 실수로 노출된 것일 수 있다며 확장팩이 나올 때까지 가격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일부 북미 유저들은 이를 두고 블리자드가 유저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실수를 가장해 일부러 노출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말 블리자드가 90레벨 부스터와 관련 적정 가격과 확장팩 가격에 대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았기 때문에 이같은 예상도 충분하다.
한국 상황을 감안한다면 이 같인 부스터 가격 책정은 또 다른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이유는 현재 마을 경비병마저 90레벨 캐릭터에 속수무책으로 저레벨 유저들이 뜬 눈으로 학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억울하면 90레벨 부스터를 구입하라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6만 4000원은 90일 정액 요금인 4만 7520원보다 비싸다.
장시간 레벨업의 시간을 줄여주며 유저들에게 획기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됐던 90레벨 부스터가 실제 어떤 모습으로 적용될지, 또한 얼마의 가격으로 책정되며 유저 눈높이를 맞춰줄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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