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제동이 북미 리그를 접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WCS의 세 기둥 중 하나인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개막됐다.
이번 대회는 2014년 들어 첫번째 열리는 북미 지억 프리미어 리그로 우승자에게는 2만 5000달러의 상금과 WCS 포인트 2000점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시즌 파이널이 없어진 탓에 이번 대회 우승만으로도 글로벌 파이널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북미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으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두 선수 김학수와 임재덕이 맞붙었다. 김학수는 지난해 이블 지니어스와 갈라선 뒤 홀로서기에 나섰고, 임재덕은 지난해에 이어 2년 북미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하며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을 포함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는 총 17명으로 송현덕, 윤영서, 이제동, 한지원, 최지성 등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돼 있다. 중국세가 도드라지고 있으나 한국 선수들을 꺾기에는 역부족으로 평가받고 있다.
32강전으로 시작한 이번 대회는 16강까지 조별 더블 엘리미네이션을 치른 뒤 8강부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또 챌린저 리그 예선 방식이 지역 쿼터로 달라진 탓에 프리미어 리그에서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승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
한국의 득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어떤 선수가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을 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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