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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온라인RPG 역습!…블레스-아이마, 20일 동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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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RPG 천하 제동 여부 이목 집중 

캐주얼에서 RPG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한 온라인RPG가 역습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와 케이오지(KOG)의 '아이마'가 20일 동시에 테스트에 돌입하며 자존심 회복에 나서는 것.

2014년 2월 게임 신작은 물론 흥행몰이에 있어 모바일RPG가 주도하고 있다. 

캐주얼장르를 점령한 모바일게임은 RPG(롤플레잉, 역할수행게임)에서도 다함께던전왕, 별이 되어라, 용의 심장, 아크스피어 등 황금기대작을 쏟아내며 인기몰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반해 온라인RPG는 지난 13일 오픈한 '헨치'를 제외하고 정식 론칭이 전무한 상황이다. 

하지만 수적으로 절대적 열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2종의 대작 온라인RPG 기대작이 베일을 벗으며 모바일RPG 천하에 제동걸기에 나선다. 블레스와 아이마가 그 주인공들로 두 작품은 공교롭게도 2월 20일 한 날 테스트에 돌입한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자체 개발한 작품으로 6년여 동안 400억원이 투자된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2월 20일부터 2월 23일까지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첫 나흘간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3를 바탕으로 개발된 중세 유럽 판타지 MMORPG로 진영간의 전쟁 RVR 시스템을 비롯해 최고 레벨 달성 이후 사회적 지위나 정치적 영향력, 저레벨 유저와 소통을 강조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아이마는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는 필드액션 MMORPG로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약 20일 동안 2차 테스트에 돌입한다. 아이마 역시 1만명을 대상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오후 2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아이마는 MMORPG에 최적화 된 횡스크롤 키보드 액션을 구현해 조작감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수집과 자유로운 변경이 가능한 새로운 전직 시스템 '가디언’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2013년 몬스터길들이기 모바일RPG가 흥행과 매출 등에서 온라인 못지 않음을 입증한 만큼 2014년에는 이를 겨냥한 다수의 게임이 론칭될 가능성이 높다”며 “온라인은 모바일과 차별화를 블록버스터가 주를 이뤄 모바일RPG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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