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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013년 영업익 44억…전년比 335%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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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4.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1억으로 전년 보다 2% 줄었다. 지난해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사업 매각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업부분별로는 SNS 플랫폼 '아프리카TV'의 일 고유 방문자 수(UV)가 330만명을 넘어서며 트래픽 증가와 실적으로 이어졌다. 또 모바일게임 플랫폼인 게임센터 오픈과 구글 유튜브와의 콘텐츠 제휴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게임 사업은 '돼지러너', '아이러브치킨' 등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선보인 모바일게임 4종의 선전과 신규 타이틀 확보 및 전문 개발사에 지분투자 등 모바일게임 전문 퍼블리셔로의 입지를 다졌다.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경우 시장의 침체에 따라 다소 하락했지만 회사 측은 올 1분기 모바일버전 출시를 통한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아프리카TV는 상반기 본격적인 해외 서비스와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아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해 고속 성장세 이어갈 계획”이라며 “미드코어 장르를 포함해 모바일게임 상반기 집중 출시, 테일즈런너 모바일 버전을 통한 온라인게임과의 상호 시너지 등 올해 게임 사업의 매출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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