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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북미 공략' 하반기 칼 빼든다…핵심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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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북미시장 공략작전이 올 하반기 본격화된다.

13일 넥슨재팬 등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해 지분투자를 단행한 4곳의 북미게임사 중 일부 업체에서 개발한 모바일 타이틀들을 올 하반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까지 게임 출시를 확정한 회사는 시크릿뉴코, 럼블 엔터테인먼트, 쉬버 엔터테인먼트 등 3곳.

시크릿뉴코는 징가의 수석 디자니어 출신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지난해 2월 미국 메릴랜드에 설립한 개발사로, 현재 모바일 전략 소셜게임 '시크릿뉴게임'을 개발중에 있다.

이 게임은 석기 시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만든 문명을 발전,적을 공격하거나 방어 혹은 동맹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럼블 엔터테인먼트와 쉬버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중인 타이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된 바 없지만, 이들 회사 모두 소셜게임 및 모바일게임 영역에서 오랜시간 노하우를 쌓아온 업체인만큼 게임 타이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럼블 엔터테인먼트는 징가, 액티비젼, 바이오웨어, 일렉트로닉 아츠 등 유명 게임사 출신의 개발자들이 모여 있는 게임사로, MMO 및 콘솔게임, 소셜게임, 모바일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쉬버 엔터테인먼트 역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서부터 슈퍼 패미컴(Super NES)용 게임 프로그래머, 운영 총괄에 이르기까지 게임업계에서 폭 넓은 커리어를 쌓아온 인물들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넥슨의 지난해 4분기 북미지역 매출은 12억엔으로 중국(121억엔), 한국(117억엔), 일본(83억엔), 유럽 및 기타 지역(13억엔) 등 지역별 매출 중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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