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아일랜드-페어리워즈’에 이어 세 번째 모바일게임 출시 예정
와이제트인터랙티브(대표 최영일, 이하 YZ)가 ‘오션아일랜드’ ‘페어리워즈’에 이어 세 번째 모바일SNG(사회적관계망게임) ‘스트릿타운’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트릿타운’은 ‘꼬꼬마유랑단’ ‘애니팡노점왕’과 같은 가로 방향으로 지역을 확장해나가는 방식의 팜류 SNG로 해변의 작은 마을을 소재로했다. 이용자는 작지만 아름다운 배경의 항구 마을에서 여러 동물 NPC를 이용해 마을을 거대한 도시로 성장시킨다.
각종 생산 건물을 설치해 도시를 확장하고 한 건물에서 여러가지 재화를 생산할 수 있으며 생산한 재료는 다른 아이템의 재료가 되는 순환구조가 일품이다. 일반적 팜류 게임의 ‘농업’은 물론 배를 이용한 ‘어업’까지 지원한다. 잠수정을 이용한 보물찾기와 생산한 재화를 이용해 유저간 무역도 즐길 수 있다.
최영일 와이제트인터렉티브 대표는 “스트릿타운은 페이스북과 이메일 연동을 기본으로 유저간 채팅 기능까지 지원하는 모바일 SNG”라며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오리지널 동물 캐릭터와 함께 해외 유명 IP와 연계한 콜라보레이션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투자회사 스트롱벤처스(대표 배기홍)가 투자한 YZ는 지난 2011년 LG유플러스가 퍼블리싱을 맡은 SNG ‘오션아일랜드’를 시작으로 모바일게임 개발을 시작했다. 2013년에는 전략SNG ‘페어리워즈’를 개발해 영국, 싱가폴, 호주, 캐나다에 서비스했고 올해 북미, 유럽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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