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넥슨 일본법인은 올 1분기 420억엔에서 457억엔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PC온라인게임 영역에서 357억엔~387억엔, 모바일게임에서 64억엔~70억엔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6억엔~187억엔, 당기순이익은 121억엔~145억엑읜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관련 넥슨 측은 "엔화 약세의 지속으로 전년대비 성장률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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