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재팬이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넥슨재팬은 최근 열린 이사회를 통해 현 CFO(재무 책임자) 겸 관리 본부장인 오웬 마호니를 넥슨의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
1966년생인 오웬 마호니 CFO는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EA 수석 부사장으로 기업 및 사업 개발을 총괄했으며 북미 게임사 아웃스파크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 넥슨재팬에는 2010년 합류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최승우 대표는 넥슨재팬의 명예 회장으로서 회사의 자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넥슨재팬은 오웨 마호니 CFO에 대한 승진인사에 따라 재무 부장인 우에무라 시로우(植村 士朗)를 신임 CFO로, 법무 책임자인 아베 코우지(阿部 康二)를 신임 관리 본부장(CAO)으로 각각 내정했다.
이와 관련 최승우 대표는 "새로 선임된 경영진들이 전세계 시장을 기반으로 한 넥슨의 비즈니스를 더욱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재팬은 오는 3월25일 열리는 주주총회를 통해 오웬 마호니 CFO를 신임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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