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왕' 이정훈이 스타2로 돌아왔다.
프라임은 13일 이정훈이 LOL의 외도 생활을 청산하고 스타2로 되돌아온다고 밝혔다. 이정훈은 지난해 10월 스타2에서 LOL로 전향을 선언한 뒤 프라임의 LOL 팀인 옵티머스 프라임에서 식스맨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팀이 프로리그에서 최하위에 머물며 에이스 부재로 어려움에 부딪히자 다시 스타2로 컴백을 선언하고 팀의 에이스로 복귀했다. 프라임은 장현우가 고군분투했으나 마땅한 성적을 낸 선수가 없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정훈의 가세로 프라임은 에이스를 다시 찾았으며 장현우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5전3선승인 덕에 이정훈의 활약 여부에 따라서는 1라운드 1승에 불과했던 성적이 보다 나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외식 프라임 감독은 "프로리그에 들어가면서 팀의 주력 선수들의 종목 전향과 이적등으로 힘든 시기에 이정훈 선수가 다시 돌아와주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프로리그 1라운드 때 팀이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둔 것이 이정훈 선수에게 많은 자극을 준 것 같다. 현재 그 누구보다 의욕이 넘치고 있으며 2라운드에는 변현우선수와 함께 테란명가 프라임의 진가를 다시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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