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서비스 16주년을 맞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13일 진행된 201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3년 ‘리니지’는 2878억 87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리니지가 연간 최대 실적을 갱신하면서 전체 매출에서 국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영업이익이 567억 4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9.87% 감소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00억 2600만, 당기순이익은 457억 1400만원으로 각각 25.88%, 55.15%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우주대굇수
포더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