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점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에 용광로 레넥톤이 공개돼 유저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홈페이지에 용광로 레넥톤에 대해 "수 세기를 지하 감옥에 봉인되어 보낸 시간은 용광로 레넥톤의 분노를 키웠을 뿐입니다. 끓어오르는 분노로 인해 도살자의 칼날은 전에 없이 치명적이며, 날카로운 송곳니는 피비린내를 풍깁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복수심에 불타는 용광로 레넥톤의 검은 뼈와 살을 가리지 않고 끊어내지만, 핏빛 복수극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 감히 그를 가둬두었던 자들은 한 명도 남김 없이 지옥의 업화에 휩싸일 것입니다"고 덧붙였다.
용광로 레넥톤은 이름처럼 온 몸이 붉은색으로 불을 연상시켰으며 스킬 시전 시 불꽃효과가 더해지는 등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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