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NHN엔터 “자체개발 비중, 모바일 높이고 온라인 낮춘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NHN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PC온라인게임의 퍼블리싱 전략을 고수한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진행된 201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핵심이 되는 몇몇 타이틀을 제외하면 온라인게임의 상당수는 퍼블리싱 타이틀들로 채워지게 될 것"이라며 "온라인게임의 경우 자체개발을 많이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모바일게임의 경우 자체개발작의 비중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N엔터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638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 전기 대비 각각 61.4%, 6.1% 늘어났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79억원으로 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5 지나간바람과함께 2014-02-13 12:55:42

NHN 모바일이라.... 잘된게 없는거 같은데 ㅡ_ㅡ

nlv8 만수제존나까대 2014-02-13 14:34:15

갈수록 온라인은 줄겠네

nlv6 포더호드 2014-02-13 14:44:32

건물이 조아보인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