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은 이번 주부터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먼저 ‘리니지’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상남자의 밸런타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마을에 등장하는 ‘고독한 남자’ ‘외로운 남자’ ‘쓸쓸한 남자’ NPC를 처치하면 ‘사나이의 순정’ 아이템을 획득한다. ‘사나이의 순정’을 많이 모을수록 더 좋은 능력치의 귀걸이를 얻을 수 있다.
‘아이온’에서는 17일까지 ‘제피르의 선물’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에 접속해 ‘제피르의 상점’에서 밸런타인데이 기념 복식과 무기를 선물 받을 수 있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는 내달 5일까지 ‘해피 밸런타인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는 사랑의 묘약을 얻을 수 있으며 사랑의 축제 선물을 통해 풍성한 보상도 얻을 수 있다. 또 밸런타인데이 특별 의상(토끼소녀 패키지, 젠틀맨 패키지)이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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