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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혜' 아앙아앙의 힘?…조회수 50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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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고정팬을 확보한 SPOTV 게임즈의 히트 예능 프로그램, '피파 온라인 3 완전정복 – 그라운드의 지혜'가 50만 조회수에 육박했다.

그라운드의 지혜는 게임 문외한도 즐겁게 '피파온라인 3'라는 게임에 동참시킬 수 있는 체험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보면서 초보자들도 자연스럽게 게임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SPOTV 소속 아나운서 신지혜와 김지혜, 유명 게임 BJ인 BJ효근과 BJ섭이의 매력을 발산시키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라운드의 지혜는 SPOTV 게임즈의 온라인 채널인 유투브 e스포츠 채널에서 실시간 및 다시 보기로도 제공되고 있다.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입소문으로 e스포츠 관련 클립으로는 이례적으로 1회부터 5회까지 누적 47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특히 화제를 일으켰던 1회의 경우 현재 누적 15만 건(150,869건)을 돌파했다.

이 프로그램의 인기 비결은 두 아나운서의 외모와 귀여운 행동에서 나오는 매력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게임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일반적인 여성이 좌충우돌하며 게임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즐거운 해프닝들이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두 아나운서가 게임을 배우며 무의식적으로 따라 부르는 게임의 BGM이 '아앙아앙송'으로, 두 아나운서의 게임 닉네임인 '카라메리'와 '노안막내'라는 단어까지 포털 연관검색어에 등록될 정도로 프로그램의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쉽 결승전에 이벤트 대전 상대자로 초대된 두 지혜 아나운서가 생각보다 경기력이 나아지지 않자 합숙훈련을 하게 되고 거기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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