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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프로토스 연이은 '너프'…점멸 대기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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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금주 내 업데이트 내용이라며 다시 한번 밸런스 패치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주 모선핵 너프에 이어 또 다시 프로토스 진영에 집중 하향 패치될 전망이다.

블리자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밸런스 패치 네용에 따르면 프로토스 유닛 중 모선핵의 시야 범위가 14에서 9로 줄어들며, 추적자의 점멸 대기시간이 10에서 15로 50% 증가한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는 "모선핵의 시야에 대해선 프로 선수들과 좀 더 논의할 것"이라고 했고, "점멸 활용이 문제시될 경우를 대비해 테스트 후 게임에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토스 중 좋아진 점은 폭풍함의 공격력이 30에서 30+30(건물 추가 피해)로 나아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폭풍함을 핵심 유닛 사냥에 주로 쓰는 만큼 활용도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반면 테란과 저그는 활용도가 높은 유닛 중심으로 좋아질 예정이다. 테란은 땅거미 지뢰 방사 피해가 40+40(보호막 추가피해)로 바뀐다. 이 경우 탐사정을 방사피해로 충분히 제압할 수 있어 스타1의 마인 대박과 같은 효과가 예상된다.

저그에서는 히드라리스크의 공격 주기가 0.83에서 0.75로 10% 향상된다. 프로토스와 테란을 상대로 충분히 활용되고 있는 유닛이라는 점에서 저그 유저들에게 보다 숨통을 트여줄 수 있는 패치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유저들은 "모선핵 너프로 인해 프로토스 전략이 상당히 바뀔 것"이라며 "지뢰 버프로 인해 볼거리는 늘 전망"이라고 평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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