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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스토리, 북미시장 3월 출격…美법인 첫번째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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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효자 타이틀 '아틀란스토리'가 위메이드USA의 첫번째 모바일게임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원일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장은 12일 진행된 2013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아틀란스토리'가 미국법인인 위메이드USA의 첫번째 자체서비스 모바일 타이틀이 될 것"이라며 "론칭시기는 3월쯤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스토리'는 위메이드의 손자회사 리니웍스에서 개발한 턴제 RPG로, 지난해 8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직후 구글 플레이 인기 다운로드 순위 TOP5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모바일 RPG 장르에서 보기 드문 성과를 거둬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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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 디육 2014-02-12 11:07:35

... 안먹힐듯

nlv27 낫낫 2014-02-12 14:36:33

ㅇ ㅏ 맞다! 나 이거 열심히 했었는데...이게 위메이드 꺼였구나

nlv19 대장군_옹 2014-02-12 15:48:50

돈만 버린게임... 10정도 쓴듯..ㅠㅠ

nlv12 방가3회후돌진 2014-02-12 15:53:33

리니웍스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nlv24 종이컵뽀삐 2014-02-12 18:13:26

10이면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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