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게임빌의 해외 시장 매출이 국내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진행된 게임빌 2013년 실적발표에 따르면 게임빌은 지난해 4분기 해외 매출은 133억원으로 같은 기간 국내 매출 91억원을 크게 앞질렀다. 지난해 연간 매출도 해외 459억, 국내 353억 원으로 해외 비중이 약 60%를 차지했다.
2012년에는 국내 매출 61%, 해외 39%로 국내 비중이 높았다.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주요 게임이 해외서 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몬스터워로드는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고 출시 18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피싱마스터’ 역시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전체 매출의 60%이상을 기록했고 ‘다크어벤저’ 역시 아시아 지역에서 매출이 6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부사장은 “몬스터워로드의 후속작 ‘삼국지워로드’는 물론 ‘포켓건파이터’ ‘에이스로디드포커’ 등을 연내 출시하고 해외 시장을 위한 소싱 역량을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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