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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2014년 전략…'대작중심'과 '글로벌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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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2013년 총매출 812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2014년에도 이와 같은 흐름을 이어 상승세를 기록할 것이라 실적 예상치를 제시했다. 12일 2013년 컨퍼런스콜을 통해 게임빌은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200억과 189억원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실적 예상 근거로 모바일 RPG와 전략, 스포츠 등 대작 중심의 신작게임 출시를 꼽았다.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대작 중심의 30여 종의 엄선된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RPG와 전략,스포츠처럼 성공이 예견되는 히트작 중심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역할 강화도 올해 매출 증가의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부사장은 “국내 모바일게임사 중 최대 해외 라이브 서버스 조직을 운영한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중국 등 중화권에 적극 진출하고 전 세계 8개국 언어로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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