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프로리그] KT 주성욱 "모두 쉬웠어요"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주성욱(KT롤스터)이 결승전 올킬 소감으로 "모두 쉬웠다"고 말해 라이벌팀 SK텔레콤에 강펀치를 날렸다.

주성욱은 경기 MVP로 선정되며 이유라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를 되돌아보는 질문에 "모두 쉬웠다"고 답해 SK텔레콤 선수들의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사실 이날 경기에서 주성욱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특별히 올인 러시를 쓰지 않고도 상대 선수들을 제압했고, 실력으로 에이스들을 꺾었다.

하지만 김민철과의 첫 교전에서 허무하게 병력을 잃었던 순간도 있었다. 이 순간을 김철민 캐스터가 상기시키자 "아, 그 경기를 잊었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승자의 여유가 충분히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주성욱은 "긴장하지 않고 경기를 풀어냈던 것이 주효했다"며 "남은 시즌에서도 최선을 다할테니 많이 지켜 봐달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