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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카톡게임 '구해줘! 마녀의 숲'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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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손자회사 피버스튜디오가 개발한 캐주얼 모바일게임 '구해줘! 마녀의 숲 for Kakao'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게임은 귀여운 마녀 캐릭터를 좌, 우로 움직이며 정령공을 튕겨 매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와 그를 지키는 못난이 블럭을 무찌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수 공격을 하는 스테이지별 '보스 몬스터', 능력치 강화에 따라 외형이 변하는 '성장시스템', 정령공, 마법진, 블럭 데미지 등 세분화된 '아이템 시스템'의 다양한 시스템이 녹아 들어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블럭을 제거할 때마다 조금씩 채워지는 게이지가 가득 차면, 위급 상황 발생 시 '필살기'가 발동돼 보스 몬스터 및 블럭 공격과 동시에 부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편, 회사 측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미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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