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프로리그] '피닉스' 전태양 1라운드 첫 패배?…아니면 우승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이번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전신으로 변신한 전태양이 전승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태양은 이번 시즌 7전 전승으로 KT롤스터가 1라운드 포스트시즌 결승에 직행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승률 100%로 5전 이상 치른 선수 중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한 선수다. 이 덕에 시즌 초 흔들렸던 이영호까지 제 자리를 찾으며 탄탄한 팀 전력으로 돌아왔다.

KT롤스터는 선봉으로 주성욱을 내세웠다. 프로토스가 좋은 맵인 연수를 감안했을 때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이었다. 관건은 주성욱 이후 전태양이 언제 등장할지에 달렸다. 1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던 만큼 출전 여부에 따라서는 전태양이 첫 패배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규 성적에 들지는 않으나 전태양의 승패에 따라서는 KT 우승 여부도 가려질 수 있을 전망이다. 전태양이 패하지 않는다면 KT롤스터의 우승이 확정되는 것이고, 전태양이 패할 시 다음 세트를 더 진행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전태양은 이번 시즌 들어 이영호의 백업만 해내도 팀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보기 좋게 부수고 팀의 에이스로 우뚝 섰다. 전태양의 경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과연 전태양이 제몫을 해낼 수 있을지, 아니면 결정적인 순간에 지금껏 맛보지 못했던 패배의 쓴맛을 느낄지 지켜볼 일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