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그룹이 모바일게임 시장 대응을 위한 진영을 다시 짰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1일 진행된 2013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작년 하반기 네오위즈인터넷 등과의 논의를 통해 모바일게임 사업을 네오위즈게임즈 중심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정했다"며 "관계사인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 및 모바일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게임의 경우 올 한해 자체개발, 투자, 소싱 등을 통해 20여종의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RPG, 스포츠 등 미드코어 장르의 게임들을 다수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3년 연간 매출 4429억원, 영업이익 959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34%, 17% 감소한 수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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