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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이영한, 저글링-바퀴로 김민철 제압… 2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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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한은 10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1라운드 플레이오프 4세트에서 김민철을 잡아냈다.

김민철은 산란못을 건설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고, 이영한은 앞마당부터 건설하는 선택을 했다.

먼저 산란못을 건설한 김민철은 저글링 두 기를 이영한의 본진으로 보내 일벌레 1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이영한의 노림수는 바퀴였다. 이영한이 일벌레를 추가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자 김민철은 바퀴 소굴의 건설을 늦추고 배를 불렸다.

빈틈이 생긴 김민철은 이영한의 저글링과 바퀴에 의해 단숨에 앞마당이 돌파당하며 항복을 선언했다.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1라운드 플레이오프
▷ 삼성갤럭시 2 vs 2 SK텔레콤T1
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프로스트> 원이삭(프, 11시)
2세트 송병구(프, 5시) <벨시르잔재> 승 김민철(저, 11시)
3세트 김기현(테, 5시) <우주정거장> 승 김민철(저, 11시)
4세트 이영한(저, 7시) 승 <연수> 김민철(저, 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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