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제이네트워크코리아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 ‘천상전기’를 10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천상전기를 이용하는 유저는 태초부터 내려오는 5대 신의 무기를 찾아 천지교주를 제압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용감한 모험자가 되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천상전기에서 10레벨에 도달한 유저는 검사, 궁사, 법사, 전사, 자객 중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모험을 진행할 수 있다. 각 직업별 특징을 살펴보면 높은 공격력과 생존능력으로 근거리 전투에 특화된 검사, 적의 행동을 제어하고 반격 능력이 뛰어난 궁사, 회복 및 다양한 보조 스킬을 사용하는 법사, 강한 체력과 방어력으로 적의 공격에서 아군을 보호하는 전사, 높은 민첩성과 다양한 트릭으로 적을 혼란에 빠뜨리는 자객으로 구성됐다.
천상전기는 나만의 정원을 꾸미는 ‘정원시스템’과 세계보스를 물리치는 보스 레이드 ‘천궁수호’ 서버간 전쟁인 ‘서버대항전’ 등 모든 컨텐츠를 원터치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상전기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는 회원이라면 구글플레이 마켓을 통하여 다운로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늘 구글 플레이 런칭을 시작으로 티스토어 및 KT올레마켓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천상전기’의 자세한 정보는 천상전기 공식 페이스북(http://me2.do/xs7Up6iL)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 언니들의 변신 '무죄'…로스트사가, 가터벨트 ″눈길″
▶ 스파이럴캣츠, 그녀들이 한자리에 ″왜″
▶ 박소유, 레오파 섹시 여검사로 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