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오프 결승에 직행했던 노아가 별다른 어려움 없이 게이밍넷 리그 출전권을 따냈다.
노아는 지난 9일 서울 강남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준결승에서 승리하고 올라온 ARPS를 4대0으로 꺾고 승리를 따냈다.
이번 대결은 폴란드에서 열릴 워게이밍넷 리그 출전권이 달려 있어 치열한 승부가 점쳐졌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3개 시즌에 걸쳐 WTKL에서 맹주 역할을 했던 노아가 ARPS, HEEIK(구 이지스)’, 재규어 등 3개 팀을 물리치고 승리를 따냈다.
특히 결승전에서 노아는 ARPS와 대치국면을 벌였으나 곧 전투에서 앞서며 4대0의 완승을 거뒀다. 노아는 1위 팀 아레테와 함께 폴란드 행 티켓을 따냈다.
워게이밍넷 리그에는 북미, 유럽, 러시아 등 전세계 각 지역 리그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이 출전하여, ‘월드 오브 탱크’ 세계 최강팀의 명예와 총 30만달러 규모의 상금을 두고 격돌한다.
워게이밍코리아 백대호 e스포츠 매니저는 “그 동안 국내 무대에서 보여준 한국 대표들의 기량이 외국 강팀에 절대 뒤지지 않기 때문에 세계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WGL 그랜드 파이널에서 한국 대표들이 맹활약할 수 있도록 ‘월드 오브 탱크’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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