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진과 김민철이 스타크래프트2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소속팀 해체의 설움을 달랬다.
김유진과 김민철은 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스타2 프로토스-저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두 선수는 지난 해 웅진스타즈 소속으로 프로리그 정규 시즌 우승과 준플레이오프 준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WCS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한편 테란 부문에는 진에어그린윙스의 조성주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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