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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 땅 좀 따본 형님을 위한 '제국시대'…전투 더 '치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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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랫(대표 강재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제국시대'의 대규모 콘텐츠인 '점령전' 시스템을 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국시대는 지난해 11월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첫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현재까지 약 4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게임은 잔다르크와 영화 300으로 유명해진 레오니다스 등 역사 속 영웅들을 직접 부하로 영입해 국가를 세우고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해 최강의 국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이번 점령전 콘텐츠는 총 48개의 점령지를 두고 쟁탈전을 펼쳐 경쟁 국가들을 굴복시키고 정해진 시간 내 모든 점령지를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승리 국가는 보상으로 게임 내 유료 캐시 아이템인 다이아몬드를 국가원 전원이 받을 수 있고 승패와 상관 없이 개인 공로를 포인트로 측정해 다이아몬드와 특수 영웅을 획득할 수도 있다.

첫 점령전은 오는 8일 12시부터 시작해 23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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